Go 대관령 국제 트레일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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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대표의 훈련장,
대관령 트레일런이 되다.
OUR STORY
꿈을 키운 산길에서
다시 시작하는 여정
대관령의 산길은 누군가에게는 아름다운 풍경이지만, 국가대표들에게는 어린 시절부터 꿈을 키워온 훈련장이었습니다.
태극마크를 품고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던 순간을 견디며 자신과 싸워 이겨낸 곳.
Go대관령 국제 트레일런은 그 시간을 기억하는 레전드들이 함께 만드는 대회입니다.
올림픽이 열렸던 이 곳에서, 선수들이 평생 몸으로 익힌 코스를 직접 달립니다.
이 레이스는 단순한 경쟁이 아닙니다.
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, 대관령이 품은 영광의 기억을 함께 나누는 여정입니다.